연결 가능 링크

CIA 요원 신분노출사건 특별검사, 체니 부통령 친필 제시 (영문기사 첨부)


미 중앙 정보국, CIA 요원의 신원 누설 사건을 조사하고 있는 미국 특별 검사는,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 그 CIA 요원을 언급하고 있는 딕 체니 부통령의 친필 메모를 제시했습니다.

패트릭 피체랄드 특별 검사는, 체니 부통령의 전 비서 실장인 루이스 리비씨 사건에 관해 법정에 제출한 서류들에 이 메모를 첨부했습니다.

이 서류는, 체니 부통령이 그 CIA 요원의 남편, 조셉 윌슨씨가 이라크에 대한 우라늄 판매설을 조사하기 위해 니제르로 출장을 간데에 관해 쓴 글을 두고 이같은 메모를 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메모는, 그 출장이 관계관들의 승인을 받은 것이었는 지, 또는 윌슨씨의 부인인 그 CIA 요원이 남편을 이른바 “국비에 의한 유람 여행”을 보낸 것이었는 지를 체니 부통령이 묻는 것이었습니다.

(영문)

A U.S. prosecutor investigating the leak of a CIA agent's name has presented a handwritten note from Vice President Dick Cheney referring to the agent before the leak took place.

Special prosecutor Patrick Fitzgerald filed the note in court papers in the case against Cheney's former chief of staff, I. Lewis Libby.

The filing says Cheney made the notes on an article written by the agent's husband, Joseph Wilson, about a trip to Niger to probe alleged uranium sales to Iraq.

It says Cheney asked if officials had approved the trip, or if Wilson's wife (Valerie Plame) had sent him on a "junket."

The court filing says the note shows that Cheney and Libby were "acutely focused" on Wilson's claims in the article and on rebutting his criticism of the White House.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