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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탈북자 미국행 추진의 주역, 두리하나 선교회 천기원 대표


2004년 10월 미국의 북한인권법 발효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 망명이 허용된 탈북자 6명의 미국행에는 한국의 두리하나 선교회 천기원 대표가 처음부터 적극 개입했습니다.

천 대표는 지난 3월 말 미국 정부 관계자로 부터 이들의 망명을 허용하겠다는 언질을 받은 뒤 5일 밤 이들이 미국 땅을 밟을 때까지 줄곧 이들의 미국행을 조율해 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 윤국한 기자가 천 대표와의 전화대담을 통해 탈북자들의 첫 미국행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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