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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구호 조정관, 수단 다르푸르 상황 평가 위해 현지 방문 (영문기사 첨부)


수단의 분쟁지, 다르푸르의 평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엔의 구호 조정관, 얀 이글랜드씨가 내전 피난민 수백만명의 필요성과 식량난등 피폐된 다르푸르 지역의 상황을 평가하기위해 7일 수단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코피 아난 유엔 사무 총장은, 3년간의 내전을 종식하기위한 정부의 평화 협정을 받아들이지않은 두 비주력 반군 파벌들에게 협정에 서명하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르푸르 평화 협정을 중재한 아프리카 연합 역시 모든 반군 파벌이 이 협정을 받아들일때까지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앞서 6일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은 장기간의 다르푸르 평화 회담을 주최해온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콩고 공화국 대통령, 그리고 현 아프리카 연합 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의 노력에 감사했습니다.

(영문)

U.N. relief coordinator Jan Egeland has arrived in Sudan's Darfur region to assess the needs of millions of people displaced by violence and vulnerable to food shortages.

U.N. Secretary General Kofi Annan has appealed to the two holdouts to sign the agreement.

The African Union, which mediated the Darfur peace agreement, says it will continue its efforts until all rebel groups accept the document.

On Saturday, President Bush telephoned Nigeria's president (Olusegun Obasanjo), who hosted the long talks on Darfur, and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Congo and current head of the A.U. (Denis Sassou Nguesso) to thank them for their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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