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중국의 대북 영향력 확대와 북중관계의 미래 [인터뷰:박세경]


미국이 지난해 9월 15일 미국 재무부의 대북한 금융제재조치를 취한 이후, 8개월여가 지난 지금 북한이 상당한 타격을 받게 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의 대한 움직입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북한 곳곳에 중국자본이 투입되면서 일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북한이 중국의 일부로 흡수통합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는 미국의 대북 금융제재 이후 중국의 대북한 영향력 확대와 북중관계의 미래에 관해 한국 중앙대 행정대학원 정치외교학부 이대웅 교수의 견해를 전해드립니다.

대담에 서울의 박세경 기자입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