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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죌릭 부장관 수단 사태 해결위해 다르푸르 방문 (영문첨부)


미국의 로버트 죌릭 국무 부장관이 수단의 반군 파벌들과 정부가 평화 합의에 이르도록 도와주기위해 다르푸르 평화 회담장에 도착했습니다.

죌릭 부장관은, 두 반군 파벌이 아프리카 연합이 중재한 합의 초안 내용을 변경하라고 요구한 뒤 회담장인 나이제리아의 아부자로 갔습니다. 수단 정부는 오는 7일의 당초 시한 전에 이 합의에 서명하겠다고 동의했습니다.

그러나, 반군측이 변경을 요구하고 나서자, 유엔 관계관은 시한을 2일 자정까지로 48시간 연장했습니다. 반군측은 수단의 중앙 정부에서 더 강력한 발언권을 갖고, 반군 병력을 수단군에 통합하는데 더 좋은 조건을 갖길 원하고 있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단지 2-3가지 문제만 해결되지 않고 있을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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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p State Department diplomat has arrived at the Darfur peace talks to try to help Sudanese rebel factions and the government reach an agreement.

Deputy Secretary of State Robert Zoellick traveled to Abuja, Nigeria after two rebel groups demanded changing the African Union - brokered draft agreement. The Sudanese government agreed to sign the deal before Sunday's orginal deadline.

But after the rebels held out for changes, A.U. officials extended the deadline by 48 hours -- until midnight Tuesday.

Rebels say they want stronger representation in Sudan's central government and better terms for integrating their forces into the Sudanese army.

U.S. officials say only a few issues remain unre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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