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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격 1배럴당 100달러까지 급등 가능” – 이란 석유부차관 (영문 첨부)


이란 석유부의 하디 네자드-호세이니안 차관은 석유 수요 급증으로 국제원유가격이 1배럴 당 100 달러까지 오를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핵개발 계획분쟁을 둘러싼 국제적 압력으로 이란의 원유수출에 차질이 빚어질른지도 모른다는 우려로 2일, 원유 가격이 다시1배럴 당 74를 돌파한 가운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란은 세계 제4위의 석유수출국입니다.

한편, 워싱턴을 방문중인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리 알-나이미 석유장관은 높은 원유가격이 사우디 아라비아나 미국에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세계 최대 석유수출국입니다.

(영문)

Oil prices rose past 74 dollars a barrel today (Tuesday) amid concerns that international pressure on Iran over its nuclear program might disrupt the country's oil exports.

Iran is the world's fourth-largest oil producer. Iranian deputy oil minister Hadi Nejad-Hosseinian has said oil may reach 100 dollars a barrel as energy demand soars.

But a news report (on Reuters) quotes Saudi Arabia Oil Minister Ali al-Naimi as saying high prices are not in the interest of either Saudi Arabia or the United States.

The Saudi oil minister spoke at a meeting in Washington on Tuesday. His nation is the world's largest oil ex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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