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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훗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 재판 재개 (영문기사 첨부)


사담 훗세인에 대한 재판이, 지난 1980년 대의 시아파 회교도들에 대한 철퇴와 관련된 문서들에 날인된 사담의 서명은 진짜라는 주심의 판결과 함께 19일 바그다드에서 재개됐습니다.

앞서 17일의 공판에서 필적 감정 전문가들은, 지난 1982년 두자일 부락에서 자행된 강경 단속에 참여했던 정보 요원들에 대한 포상을 승인하는 한 메모지에 날인된 사담의 서명을 확인했습니다. 19일의 심리에는 사담과 7명의 공동 피고인이 출두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의 수니파 거주 지역인 아다미야에서 18일 연이틀째 이라크군과 저항 세력간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미군 관계관들은, 미군도 이 싸움에 가담했으며, 적어도 5명의 저항 분자들이 사살되고 7명이 생포됐다고 밝혔습니다.

The trial of Saddam Hussein resumed today (Wednesday) in Baghdad, with the chief judge ruling that the ousted dictator's signature is authentic on documents related to a crackdown on Shi'ite Muslims in the 1980s.

In the previous session of the court (on Monday), handwriting experts confirmed Saddam's signature on a memo approving rewards for intelligence agents involved in the 1982 crackdown in the village of Dujail. Saddam and his seven cohorts were present in the Baghdad court for today's hearings.

Elsewhere, Iraqi troops and insurgents fought fierce battles for a second straight day Tuesday in Adhamiya, a mainly Sunni Arab district of the capital. U.S. officials say American troops also were involved in the fighting, in which at least five insurgents were killed and another seven cap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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