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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뉴브강 수위 100년만에 최고치 –주변지역 홍수주의보 발행 (영문기사 첨부)


다뉴브 강의 수위가 100년 만에 최고에 달하면서 세르비아, 루마니아, 불가리아지역에 홍수주의보를 발행하고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습니다.

수 백 채의 주택이 물에 잠겼고 다뉴브 항 비딘 시 근처에는 천 2백여명의 이재민들을 위해 방을 갖춘 긴급 보호시설이 설치됐습니다.

폭우와 지난 겨울의 기록적인 적설량이 유럽 중부, 동부 지역 일대에 홍수를 일으켰습니다.

(영문)

The Danube River has reached its highest level in 100 years, causing flooding in Serbia, Romania and Bulgaria, and sparking evacuations.

Hundreds of houses in the region are under water. A tent camp with room for more than 12 hundred people has been set up near the city of Vidin, a port on the Danube in far northwestern Bulgaria.

Heavy rainfall and the melting of this winter's record snows have caused flooding throughout central and eastern 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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