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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유럽의 원조중단은 팔레스타인에 대한 위협" - 하마스 정부 총리 (영문기사 첨부)


이스마일 하니예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총리는 8일, 미국과 유럽연합이 팔레스타인 정부에 대한 원조를 중단함으로써 팔레스타인의 정책을 바꾸어보려고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니예 총리는 미국과 유럽연합이 팔레스타인 정부를 교살하려고 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하니예 총리는 미국과 유럽연합이 7일 하마스가 폭력을 거부하고 이스라엘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마스가 이끄는 팔레스타인 정부에 대한 거의 10억달러의 지원을 중단한 후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 인들에 대한 세금 지원을 중단하고, 팔레스타인 민병대들에 대한 압력을 가중하고 있습니다. 8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군이 발사한 미사일로 2명의 팔레스타인 민병대원이 살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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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estinian prime minister says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Union are trying to blackmail Hamas into changing its policies by withholding aid to the Palestinian Authority.

Ismail Haniyeh says the U.S. and E.U. are trying to strangle his government. He spoke after they cut almost one billion dollars in aid to the Hamas-led Palestinian government Friday because the militant group has refused to renounce violence and recognize Israel.

Israel has also cut off tax payments to the Palestinians and increased military pressure on Palestinian militants. An Israeli missile attack killed two militants in the Gaza Strip today (Saturday).

The strike came a day after Israeli aircraft fired missiles into a car in southern Gaza, killing six people, including a senior Palestinian militant and his 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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