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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카디마당 승리예상, 절대 다수의석 차지 가능성 희박 (영문기사 첨부)


이스라엘에서 요르단강 서안의 여러부분에서 철수하려는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대행의 계획에 대한 국민투표로 여겨지고 있는 의회선거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올메르트 총리의 카디마당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것으로 예상되나, 절대 다수의석을 차지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올메르트 총리 대행은 카디마당이 차기 연립 정부를 이끌게 된다면 군소 유대인 정착촌들을 철거하고 대규모 정착촌들을 이스라엘로 병합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논란 많은 요르단강 서안 분리장벽 밖에는 어떠한 정착촌도 남겨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투표가 진행되고있는 가운데 가자 지구와의 경계선 근처에서 폭발물이 터져 두명의 베두인 아랍계 이스라엘인 두명이 폭사했습니다. 과격단체 회교 지하드가 이스라엘 총선을 교란시키기위해 그 지역에 로켓트탄을 발사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문)

Israelis are voting in parliamentary elections seen as a referendum on acting Prime Minister Ehud Olmert's plan to withdraw from parts of the West Bank.

Mr. Olmert's Kadima Party is expected to win the vote, but not an absolute majority. He says that if his party leads Israel's next coalition government, he plans to dismantle small Jewish settlements and merge large blocs intoIsrael.

He says he will not leave any settlements outside Israel's controversial West Bank separation barrier.

Today's (Tuesday's) vote is being held under extremely tight security. Voter turnout is lower than in previous elections, with only 47 percent of eligible voters casting ballots so far.

As voting got underway, an explosion killed two Israeli Bedouin Arabs near the Gaza border. The Islamic Jihad militant group says it fired rockets at the area to disrupt the Israeli election.

Initial exit polls are expected shortly after voting closes at ten pm loc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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