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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시험 발사 사전에 알았다" (영문기사 첨부)


미국은 지난주 있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해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미 북부군 사령관 티모시 키팅 장군이 말했습니다. 키팅 장군은 14일 상원 군사위원회 증언에서 미군은 북한의 2개 지대공 미사일 발사 계획을 탐지하고 있었으며 미국 관리들은 미사일 발사 직후 이를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3월8일 미사일을 발사했으며 당시에는 이 것이 의도적인 것이었는지 혹은 실수였는지 분명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북한은 이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영문)

The chief of the U.S. military's Northern Command says the United States knew in advance of a short-range missile test by North Korea last week.

In testimony before the Senate Armed Forces committee Tuesday, Admiral Timothy Keating said the U.S. military was aware of North Korea's plans to launch two surface-to-air missiles. He also said U.S. officials knew in very short order that the missiles had been launched.

Admiral Keating was testifying about U.S. defense monitoring capabilities. At the time of the March eighth missile tests, it was not clear whether the missiles had been launched deliberately or by mistake. North Korea has made no official comment about the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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