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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키스탄 경제와 통상관계 강화 약속 (영문기사 첨부)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는 파키스탄과 중국간의 경제와 통상관계를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베이징을 방문중인 페르베스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약속했으나 파키스탄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의 신변안전 문제에 관해서는 우려를 표명했다고 중국 관영 텔레비전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과 중국, 두 나라가 통상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무역협력의 수준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중국이 파키스탄에 대한 중국 기업체들의 투자확대를 장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에서 일하는 중국인들의 신변안전을 강화시키겠다고 재차 다짐했습니다.

(영문)

Chinese Prime Minister Wen Jiabao has pledged to step up economic and trade relations with Pakistan, but says he is concerned about the safety of Chinese citizens working there.

According to Chinese state television, Mr. Wen told visiting Pakistani President Pervez Musharraf the two sides should explore new areas of commerce and continue to raise the level of trade cooperation.

He said China will also encourage its enterprises to step up investment in Pakistan.

But Mr. Wen expressed concern over the safety of Chinese nationals working in Pakistan. Three Chinese engineers were slain last week in the restive southwestern province of Baluch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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