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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중국의 사업가 박영생씨 - 단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남북한 사람들의 생활


북한 신의주와 마주 보고 있는 중국의 변경 도시 단동은 북한 교역 물품의 70-80 퍼센트가 통과하는 경제 요충지입니다.

북한이 특히 2002년 7.1 경제 관리 개선 조치를 단행한 이후 중국 정부가 단동에 대한 개발과 투자를 대폭 확대하면서 이 지역에 남북한 양측모두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중국 개방 초기부터 단동에서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현지 최대의 한인 사업가들중 한사람으로 발돋음한 사업가 박영생씨로부터 단동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남북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들어보겠습니다.

대담에 김영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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