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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구호요원 태운 헬기 이륙직후 추락해 수단인 1명 사망 (영문기사 첨부)


수단의 자발 마라 지방에서, 구호요원들을 태운 유엔 헬기가 추락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구호단체 ‘GOAL 아일랜드’는 26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다르푸르 지방에서 활동중이던 구호요원 열여섯 명을 소개시키던 헬기가 25일 이륙직후에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수단인 하자 하미드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대의 영양학자인 하미드는, 이 단체의 급식 프로그램에서 6개월동안 일해 왔습니다. 유엔 대변인은 이날 사고로 또한, 여러명이 다쳤다고 밝히고,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사고헬기에 탑승한 구호요원들은, 이번주초 다르푸르 지방에서 전투가 벌어짐에 따라 피신하던 중이었습니다.

(영문)

Aid officials in Sudan say one person was killed when a United Nations helicopter carrying 16 people crashed while evacuating aid workers from the troubled Darfur region.

A statement today (Thursday) from the aid agency GOAL Ireland says Hadja Hamid of Sudan died when the helicopter crashed shortly after take-off Wednesday.

Hamid, a nutritionist in her mid-20s, had been working on the agency's feeding program for six months.

A U.N. spokeswoman says several other passengers were injured in the crash in the Jabal Marra region. The cause of the crash is being investigated.

The aid workers were being evacuated following fighting in the area earlier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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