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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된 가금류나 달걀, 조류독감 감염 위험 없어' - WHO (영문 - 관련기사 참조)


세계 보건 기구 (WHO)는 제대로 조리된 가금류 음식이나 달걀 섭취로는 조류 독감에 걸릴 위험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WHO제네바 본부에서 보내온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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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보건 기구는 조류독감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사람들이 닭고기 섭취를 중단할까봐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광우병 파동땐 소고기 판매량이 폭락했었습니다. WHO의 이안 심슨 대변인은, 미국의 소리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정신적 공황에 빠질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심슨 대변인은 현재 제대로 준비되고 조리된 가금류 고기나 달걀을 섭취해서 누군가 조류 독감에 감염됐거나 앓게 됐다는 증거는 단 한건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심슨 대변인은 따라서 사람들이 닭고기나 달걀을 먹지 않을 이유는 없다고 말하고 그러나 닭고기등 가금류나 달걀을 요리할땐 반드시 제대로 준비하고 제대로 조리해야할 필요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조리를 통해 H5N1조류 독감 바이러스를 비롯해 어떠한 바이러스도 죽일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병든 새의 달걀에도 물론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보건 기구는 , 조류 독감 발생지역 사람들에게 날 달걀이나 덜 익힌 달걀을 먹지 말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WHO는 또, 병든 조류 집단이 먹이사슬에 들어가 이들 병든 새들이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심슨대변인은, 감염 지역의 사람들은 앓거나 죽은 조류를 도살하고 다음 조치를 취하는 동안 종종 H5N1 바이러스에 노출된다면서 사람들은 예방조치를 취할 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어 가금류를 만질땐 원칙적으로 얼굴보호대와 손장갑을 착용하고 현장은 반드시 위생적으로 유지하며 하루가 끝나거나 근무조가 바뀔때, 또 닭들이 다 준비되면 폐기물들은 위생적이고 안전하게버려 어떠한 위험도 없게 해야 한다고 심슨 대변인은 설명합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또 날 고기는 조리된 요리나 즉석 요리들로부터 나뉘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세계 보건 기구는 조류 독감 발병 지역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손을 자주 씻고, 날 고기가 닿은 모든 조리대 표면과 조리 도구들은 반드시 소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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