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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 폭설로 스케이트장 지붕 무너져 10명 사망 (영문기사 첨부)


독일 남부에서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한 실내 스케이트 장의 지붕이 무너져 적어도 10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바바리아 주 당국자들은 붕괴 사고 당시 50여 명의 사람들이 건물 내부에 있었던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붕괴된 건물에서 약 30명의 부상자들이 구출됐습니다.

구조 대원들은 사망자 5명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적어도 5명의 시신이 아직 붕괴된 건물 잔해 속에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The snow-covered roof of an ice-skating rink in southern Germany collapsed Monday, killing at least 10 people.

Authorities in Bavaria believe 50 or more people were inside the building (in the town of Bad Reichenhall) when the roof fell in (shortly before the rink was due to close on Monday). About 30 injured people were pulled out of the collapsed building.

Rescue workers recovered the bodies of five victims, and they say at least five more dead lie in the wreckage. Several hours after the accident, police with sniffer dogs were able to enter portions of the building to search for more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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