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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전한 이라크 폭력사태 - 자살폭탄 공격으로 7명 사망 (영문기사 첨부)


이라크에서 경찰 버스에 대한 자살 폭탄 차량 공격으로 적어도 7 명의 경찰관이 숨지고 13명이 다쳤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자살폭탄공격대원이 2일 바그다드 북쪽 지역에서 경찰관들을 태운 버스에 자신의 차량을 돌진시켰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바그다드에서는 무장 괴한들이 이라크 주재 터키 대사를 태운 차량 대열을 공격했으나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미군 당국자들은 또한 앞서 1일 서부 안바르 지역에서 미국 민간인 계약업자들이 탄 버스가 트럭과 충돌해 4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날 이라크 전역에서 저항분자들에 의한 일련의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20명이 다쳤습니다.

(영문)

Iraqi authorities say a suicide car bomber has killed at least seven police recruits and wounded 13 others. They say the bomber drove his car into the recruits' bus north of Baghdad today (Monday). In the capital, gunmen attacked a convoy carrying Turkey's ambassador, in the latest attack against diplomatic personnel in Iraq.

No serious injuries were reported in that incident. The U.S. military also says four American civilian contractors were killed and 18 others injured in an accident Sunday when their bus hit a seven-ton truck in western Anbar province.

Also Sunday, insurgents detonated a series of explosions across Iraq, wounding at least 2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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