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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외무장관, 버마 민주 개혁 확인 원해 (영문기사 첨부)


사예드 하미드 알바르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은 버마가 민주개혁을 진행하고 있다는 증거를 보기 위해 곧 버마 방문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버마 국영통신은 알바르 장관이 버마 외교부와 자신의 방문 일정에 대한 협의를 벌이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알바르 장관은 이달 중 버마를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아세안)은 지난달 사흘간 열린 정상회의에서 알바르 장관을 버마의 민주개혁을 확인하기 위한 아세안 대표단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버마는 알바르 장관의 방문을 환영한다고 말했으나 특정 날짜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영문)

Malaysian Foreign Minister Syed Hamid Albar says he hope to visit Burma soon to see evidence of democratic reform.

The state Bernama news agency quoted Mr. Syed Hamid Saturday as saying discussions are being held with Burma's Minister of Foreign Affairs to set a date for the trip. The Malaysian diplomat said he hopes to visit the military-ruled country this month.

At the three-day Association of Southeast Nations (ASEAN) summit in Kuala Lumpur in December, Mr. Syed Hamid was chosen to lead an ASEAN delegation to visit Burma to observe democratic reforms.

Burma welcomed the visit, but did not set a specific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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