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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2차 세계대전 때 수백만 유대인 학살한 책임 있는 독일과 오스트리아로 옮겨져야” – 이란 대통령 (영문기사 첨부)


독일과 오스트리아가 제2차 세계대전때 유대인 수 백만 명을 학살한 책임을 느낀다면 이스라엘 국가는 그 두 나라의 영토로 옮겨져야 한다고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8일,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에서 열리고 있는 회교국 지도자회의에 참석해 2차대전중 유대인 등 대학살에 대한 의문을 표명하면서 만일 유럽인들은 유대인 대학살을 사실로 믿는다면 그들은 유대인들에게 영토의 일부를 주어 이스라엘 국가가 유럽으로 옮겨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지난 10월에도 이스라엘을 지도상에서 지워버려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스라엘을 암이라고 지적하면서 이스라엘이 어째서 팔레스타인 땅에 있는지 모르겠다고 극언을 한 바 있습니다.

(영문)


Iran's hard-line president has suggested that if Germany and Austria feel responsible for the massacre of millions of Jews during World War Two, then the state of Israel should be moved to their territory.

Speaking to reporters at a conference of Islamic leaders in the Saudi city of Mecca today (Thursday),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expressed doubt that the Holocaust ever happened. But he said that if Europeans believe it is true, then they should give some of their land to the Jews and move Israel to Europe.

Mr. Ahmadinejad caused an international outcry in October when he suggested that Israel be "wiped off the map." He also called Israel a "tumor" and asked why it had imposed itself on Palestinian land.

Israel has denounced the Iranian leader's remarks as "outrageous and racist." The White House says such comments further underscore U.S. concerns about Iran's regime and why it is so important Tehran not have the ability to develop nuclear wea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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