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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에서도 첫 조류독감 (영문기사 첨부)


우크라이나 당국은 조류독감이 발생한 크리미아지역에 검역을 실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농업부는 관리들이 최근 집단 폐사된 가금류들이 H5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한 후에 5개 감염마을의 모든 가금류들을 살처분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우크라이나 당국은 죽은 가금류에서 채취한 견본을 영국과 이탈리아에 보내 이것이 H5N1 바이러스 변종인지를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관리들은 세계보건기구가 인도네시아에서 조류독감으로 여덟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들은 3일 홍콩에서 실시한 검사 결과 이번 주에 사망한 25세 난 여자의 사망원인이 조류독감으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Ukrainian authorities have imposed a quarantine on districts of Crimea affected by the country's first outbreak of bird flu. Officials ordered the slaughter of all poultry in five affected villages after officials confirmed the discovery of dead birds infected with an H5 strain of bird flu.

Authorities are now sending samples to Britain and Italy to determine whether it is the deadly H5N1 strain that has killed nearly 70 people in Asia since 2003. In Indonesia, officials sai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has confirmed the country's eighth human death from bird flu.

The officials said today (Saturday) tests conducted at a laboratory in Hong Kong show that a 25-year-old woman who died earlier this week had the H5N1 strain. Health experts fear the virus could mutate into a form that could be easily transmitted between humans and kill millions of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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