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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서구문화 및 세속적인 것 소개하는 영화 금지 (영문기사 첨부)


이란 정부는 서구문화를 소개하거나 세속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외국 영화를 금지했습니다.

이란의 최고문화혁명위원회는 폭력이나 마약, 알코올 사용 등을 보여주는 영화는 더이상 배포나 상영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또 여성 우대주의나 이슬람 문화를 저해하는 것으로 간주되는 영화도 금지했습니다.

위원회 위원장인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이슬람 정부들은 자국에서 이슬람 문화를 진작시킬 책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문)

Iran has banned foreign films that promote Western culture or that are seen as secular.

The country's Supreme Cultural Revolution Council says films that show violence or drug and alcohol use can no longer be distributed and screened. It also banned films that promote feminism and that Iranian authorities believe degrade Islamic culture.

The council is headed by Iranian President Mamoud Ahmadinejad, who says (today/Thursday) Islamic governments have a responsibility to promote Koranic culture in their countries.

Under Mr. Ahmadinejad's predecessor, Mohammad Khatami, Iran allowed the screening of some Western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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