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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톤 초대석] 비엔날레 특별상 수상 - 한국예술 종합학교 전수천 교수


지난 9월 중순 한민족을 상징하는 흰색 천이 둘러진 15량의 기차가 뉴욕에서 로스 앤젤레스까지 7박 8일 동안 미국 대륙 5천 5백 킬로미터를 횡단했습니다.

바로 1995년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을 수상했던 한국 예술 종합학교 미술원의 전수천 교수가 추진한 Moving Drawing, 즉 움직이는 드로잉-영원한 민족 비전의 선이라 제목의 설치 미술 프로젝트였는데요.

한국인의 정체성과 민족적 비전을 미국 대륙을 가로지르는 설치 미술로 표현한 전수천 교수와의 대담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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