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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알 카에다 제 2인자 '아부 아잠' 바그다드에서 피살 (영문기사 첨부)


“이라크 알 카에다” 조직의 제 2인자이자 두번째로 중요한 테러 수배범인 아부 아잠이 바그다드에서 기습을 받고 살해됐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미군 대변인은 27일, 미군과 이라크군이 제보를 받고 25일 바그다드의 한 아파트 건물을 습격해 “바그다드의 왕자”로도 알려진 이 테러 지도자를 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아부 아잠은, 이라크 알 카에다 우두머리,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으로, 미군은 아잠씨가 이 테러 조직의 작전 사령관이며 최근의 폭력 증가에 책임이 있는 인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바쿠바에 있는 이라크 경찰 특공대 모병소에 자살 폭탄 공격이 가해져 최소한 10명이 폭사하고 25명이상이 부상했습니다.

그리고,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자아프 데 후프 셰퍼 사무 총장이 나토의 이라크군 훈련 임무를 검토하기 위해 바그다드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영문)

The U.S. military in Iraq says its forces have killed the second-most wanted al-Qaida terrorist in Iraq during a raid in Baghdad.

A military spokesman (Lt. Col. Steve Boylan) says , also known as the Prince of Baghdad, was killed Sunday. He is a close associate of the leader of al-Qaida in Iraq, Abu Musab al-Zarqawi. The U.S. military says Mr. Azzam was the group's operational commander and was responsible for the recent upsurge in violence.

Elsewhere, a suicide bomber attacked a police recruitment center in Baquba today (Tuesday), killing at least 10 people and injuring more than 25 others.

Also today, NATO Secretary-General Jaap de Hoop Scheffer is in Baghdad, where he inaugurated the headquarters of a joint NATO-Iraqi training mission and military academy. NATO plans to expand its role in training Iraqi military offic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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