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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보고서, 세계경제 4.3% 성장 예상 (영문기사 첨부)


국제 통화기금 IMF는 21일, 세계 경제가 올해와 내년에 건실한 4.3퍼센트의 성장율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IMF는 일년에 두번씩 발표하는 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제가 미국과 중국의 경제 성장에 힘입어 확대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IMF 전문가들은 올해의 미국 경제 성장 예상치를 3.5퍼센로 약간 하향 조정했습니다. IMF 전문가들은 또한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고유가를 악화시켜, 미국을 포함한 주요 국가들에서의 경제 성장을 제한하고, 기업활동에 대한 신뢰성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또한 미국의 무역적자가 세계경제의 하락 위기를 조성하는 주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영문)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says the global economy is expected to grow a healthy 4.3 percent this year and next. The IMF's twice-yearly economic report was published Wednesday in Washington.

It says the economic expansion is led by growing economies in the United States and China. The IMF's experts trimmed expected U.S. economic growth slightly to 3.5 percent for this year.

The IMF experts also say Hurricane Katrina exacerbated high oil prices, which are limiting economic prospects and hurting business confidence in major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he report also calls the U.S. trade deficit a "key downside risk" for the glob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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