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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라크 軍, 시리아 접경 저항세력 거점 향해 진격 계속  (영문기사 첨부)


미군이 지원하는 이라크군 병사 수 천명이 이라크 북부의 시리아와 터키와의 접경 근처에 있는 저항분자들의 근거지 탈 아파르에 대한 진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서방 언론 보도들은 연합군이 전날 강력한 저항을 받았지만 11일에는20만 명의 주민 대부분이 떠난 탈 아파르에 아무런 제지도 받지 않은 채 진입했다고 전했습니다.

미군은 10일 늦게, 지난달 8월 26일 이래로 이 지역에서 저항분자 141명이 사망하고 200명의 저항분자 용의자들이 체포됐다고 말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미군 성명은 모술시의 알-카에다 지도자 아부 자이드가 연합군과의 총격전 중에 살해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연합군이 모술 부근 한 안가를 기습하는 가운데 살해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라크 내무부의 한 고위 관리가 바그다드 서부의 자택 앞에서 피살됐습니다. 당국은 또한 사마라에서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미군 병사 한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영문)

Thousands of Iraqi troops backed by U.S. forces are continuing their push through the northern Iraqi city of Tal Afar, an insurgent stronghold near the borders of Syria and Turkey.

Western news reports say coalition forces were advancing unchallenged today (Sunday), after encountering stiff early resistance in the largely deserted city of 200-thousand residents on Saturday.

Late Saturday, the U.S. military said 141 insurgents had been killed and 200 suspects captured in the area since August 26th.

Separately, a U.S. military statement says Abu Zayd, the leader of al Qaida for the city of Mosul, was killed during an exchange of gunfire with coalition forces. The military said he was killed as troops raided a safe house near Mosul.

Elsewhere, a senior Interior Ministry official (Major-General Adnan Abdul Rahman) was shot and killed in front of his home in western Baghdad. And authorities say a U.S. soldier was killed by a roadside bomb in Sama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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