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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11개 병원, 폭탄공격위협 비상 (영문기사 첨부)


일본 도쿄에 있는 11개 병원이 이달 폭탄 공격위협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그러나 아직 폭발물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교도 통신은 5일 이들 11개의 병원이 45일내 폭탄 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위협하는 편지들이 해당 병원에 전달되었다고 보도하고, 그러나 이들 편지에는 어떠한 요구 사항도 없었고, 구체적인 내용도 들어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일본은 오는 11일의 중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미 고도의 경계 태세에 들어가 있습니다.

(영문)

Eleven hospitals in Tokyo have reportedly received bomb threats this month, but no explosives have been found.

The Kyodo news agency reported today (Monday) that letters threatening attacks offered no details, saying only that the hospitals would be bombed within 45 days.

The report said the letters made no demands.

Security is already high in Japan in the runup to elections for the lower house of Parliament on September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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