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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우랴늄 재처리과정 폐기 거부  (영문기사 첨부)


이란은 이란의 핵개발 계획분쟁을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회부하겠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라늄 재처리과정 폐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4일, 이란의 우라늄 전환은 원자폭탄을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력을 생산하기 위한 것이라고 거듭 주장하면 국제원자력기구의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란이 서방 정부들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 관리들은 2일 IA-E-A가 이란의 핵활동 재개를 강력히 비난하는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 유엔 핵무기 사찰전문가은 이란이 한 개의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는 분량의 핵물질을 생산해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영문)

Iran has again rejected calls to end its nuclear fuel cycle work, despite fresh European threats to bring United Nations sanctions.

A Foreign Ministry spokesman today (Sunday) repeated Tehran's claim that its uranium conversion work is aimed at generating electricity rather than atomic weaponry. He said Iran will not yield to threats from Western governments.

Iran resumed uranium conversion (at its plant in Isfahan) last month, rejecting European incentives aimed at ending Tehran's nuclear activities.

On Friday, an IAEA report said Iran has failed to answer key questions about its work with uranium and plutonium -- two key materials needed for an atomic bo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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