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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서방 및 자유주의 비난 (영문기사 첨부)


강경 노선의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새 이란 대통령은 서방과 자유주의를 질타하고, 미덕을 장려하고 악덕을 금지하는 문화를 촉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21일 텔레비전으로 방영된 의회 연설에서 이같이 약속했습니다. 그는 또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를 분명히 지칭해 특정 서방 국가들이 이란과 경제적인 유대를 향유하면서 동시에 이 페르샤 국가의 국내 문제에 간섭하는 것은 야비하고 불공정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이란 정부가 이란에 대한 이른바 서방의 불의와 억압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문)

Iran's new hard-line President Mahmoud Ahmadinejad has lashed out at the West and liberalism, promising to promote a culture that promotes virtue and prohibits vice.

Mr. Ahmadinejad's comments came today (Sunday) in a televised speech to parliament. In an apparent reference to Britain, France and Germany, the Iranian president said it was cruel and unfair that certain Western nations enjoy economic ties with Iran, then interfere in the Persian state's domestic affairs.

Mr. Ahmadinejad said his government will not accept what he called Western injustice and oppression against 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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