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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지구 유대인 강제 철수 시작 (영문기사 첨부)


이스라엘 군은 가자지구 유대인 정착촌 자진 철수 마감시한이 지남에 따라 주민들을 강제 해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백명의 군인과 경찰은여러 정착촌으로 진입해 주민들을 끌어내 가자지구에서 내보내기 위해 버스에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대부분 많은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외부행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아리엘 샤론 이스라엘 총리는 텔레비전 연설을 통해 주민들과 철수 반대자들에게 경찰과 군인을 공격하지 말도록 호소했습니다.

샤론 총리는 비통한 어조로 자신을 공격하고 자신을 비난하라고 말하면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철수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찢어지는 듯 하다고 말했습니다.

샤론 총리는 가자지구 전 21개 정착촌과 요르단강 서안 120여개중 네개 정착촌 철수로 이스라엘의 치안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태인 정착촌철수 반대자들은 철거는 팔레스타인의 위협에 항복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문)

The Israeli army has begun forcibly evicting Jewish settlers from the Gaza Strip, after a deadline for them to voluntarily leave the territory expired.

Hundreds of soldiers and police entered several settlement blocs today (Wednesday), and began dragging settlers on to buses to be taken out of Gaza.

Many other settlers voluntarily boarded the outgoing buses.

In a televised address, Israeli Prime Minister Ariel Sharon urged settlers and opponents of the withdrawal process "not to attack police and soldiers."

In somber tones, Mr. Sharon said "attack me, blame me." He added "it is heartbreaking" to watch the scenes of Israelis being evacuated.

Mr. Sharon has said the evacuation of all 21 settlements in the Gaza Strip and four of 120 settlements in the West Bank will enhance Israel's security. Opponents say the pullout is a surrender to Palestinian vio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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