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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괴질 확산 방지위해 양돈업계에 엄격한 통제 (영문기사 첨부)


중국은 돼지로 인한 치명적 괴질을 예방하기 위해 양돈업계에 대한 보다 엄격한 통제를 지시했습니다.

중국 상무부는 지방정부들에게 병든 돼지의 도살과 수송및 판매를 방지하도록 보다 엄격한 조치를 시행할것을 촉구하는 긴급 통지문을 발령했습니다.

이번 통지문은 그 같은 당국의 명령에 불복하는 돼지 사육 농민들은 엄중한 처벌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난주 최소한 38명이 돼지로 인한 괴질로 사망한 중국 서남부, 시츄안성의 일부지역에서 일부 관리들이 돼지 수출금지령을 제대로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이번에 그같은 명령이 하달됐습니다.

중국 보건부는 치명적인 돼지 연쇄 상구균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거나 추정되는 사람이 206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영문)

China has ordered tighter controls over the pork industry to prevent a deadly pig-bourne disease from spreading.

The Ministry of Commerce issued an urgent notice today (Thursday) urging local governments to implement more stringent measures to prevent the butchering, transportation and sale of sick pigs.

The notice said farmers who fail to obey will be severely punished.

The order came after reports last week that some officials failed to enforce a ban on the export of pork from areas in the southwestern province of Sichuan, where at least 38 people died of the disease.

China's Health Ministry says 206 suspected or confirmed human cases of the illness caused by the Streptococcus suis bacteria have been repor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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