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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집트 테러, 연관된 파키스탄인 없다 - 이집트 주재 파키스탄 대사 (영문기사 첨부)


파키스탄주재 이집트 대사는 지난 23일 홍해의 휴양지 샴 알 쉐이크에서 발생해 거의 90명의 사망자를 낸 테러사건에 연관된 파키스탄인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후세인 하리디 대사는 이집트가 이 공격에 파키스탄인이 개입돼 있다고 비난한 적은 없다고 26일 말했습니다.

22일 이집트 경찰은 이달초 샴 알 쉐이크에 도착한 후 호텔에 여권을 남겨둔 채 종적을 감춘 여러 명의 파키스탄인 사진들을 공개했습니다.

한편 조지 부쉬 미국 대통령부처는 워싱턴주재 이집트 대사관을 방문해 테러 희생자들에 조의를 표했습니다.*

(영문)

The Egyptian ambassador to Pakistan says no Pakistanis were involved in Saturday's bombings in the Red Sea resort of Sharm el-Sheikh that killed nearly 90 people.

Ambassador Hussein Haridy said today (Tuesday) that Egyptian authorities have not accused any Pakistani of involvement in those attacks.

Monday, Egyptian police circulated photographs of several Pakistanis who had arrived in Sharm el-Sheikh earlier this month but later disappeared after leaving their passports at a hotel.

Also Monday, police clashed with Bedouin tribesmen as they searched for suspects in the mountains of Sinai's interior.

And in Washington, President and Mrs. Bush visited the Egyptian embassy to express their condol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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