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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에이즈 활동 평가 위해 아프리카 6개국 순방 (영문기사 첨부)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에이즈와 HIV 바이러스의 퇴치를 돕고 있는 자기 재단의 활동을 평가하기 위해 아프리카 6개국 순방을 시작했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17일 모잠비크의 마푸토에 도착했으며, 한 소아과 병원을 둘러보고 정부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클린턴 재단”은 성명에서 클린턴 전 대통령의 이번 순방에선 후천성 면역 결핍증, 에이즈 치료와 특히 어린이와 시골 지방에 살고있는 사람들의 에이즈 예방 사업들의 확대를 돕기위한 아프리카 정부들과의 협력 방안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레소토와 남아 공화국, 탄자니아, 케냐 그리고 르완다도 방문합니다.

(영문)

Former President Bill Clinton has begun a six-nation tour of Africa, to assess his foundation's work in helping to fight the HIV and AIDS epidemic.

Mr. Clinton arrived today (Sunday) in Maputo, Mozambique, where he was due to tour a pediatric hospital and meet with government officials.

A statement from Mr. Clinton's foundation says his trip will focus on working with African governments to help expand programs for AIDS care and prevention --particularly among children and people living in rural areas.

Mr. Clinton will also travel to Lesotho, South Africa, Tanzania, Kenya and Rw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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