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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건강] 코피 - 안재신 한마음 이비인후과 원장


누구나 한 번쯤은 갑작스레 뚝뚝 떨어지는 코피에 놀란 적이 있으실 겁니다. 솜이나 화장지를 말아서 응급처치를 하긴 하지만, 출혈이 계속되거나 코피가 자주 난다면 경우에 따라서는 심각한 상태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에 코피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과 건강 이번 주에는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마음 이비인후과 안재신 원장과 함께 코피에 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한마음 이비인후과 안재신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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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건강상식]

얼마 전에 미국의 과학 전문지 뉴 사이언티스트 (New Scientist)가 머리가 좋아지는 비결 11가지를 소개했는데요, 그 중에 몇 가지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방법은 뇌의 퇴화가 시작되는 40세 이상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요, 잘 들어 보시고 한번 실천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먼저 기억력 감퇴에는 모다피닐 (Modafinil) 성분이 들어간 의약품이 좋다고 합니다. 뇌 활동을 왕성하게 해주는 음식으로는 아침에는 콩이나 계란 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것 들이 좋구요, 저녁엔 딸기 등 과일을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모차르트 효과라고 하죠? 은은한 음악은 수학적, 공간력, 추리력 향상에 좋습니다. 현재의 직업에 충실하고 숙면을 취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끊임없이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도 두뇌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1주일에 3번 30분씩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15퍼센트나 향상될 수 있다고 합니다. 뉴 사이언티스트 기사는 수녀들이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예를 들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수녀들이 적당히 활동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갖고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서 뇌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 평소에 주변을 산만하게 하지 않고 주의력을 모으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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