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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 스텔스 전폭기 15대 한국 배치 <영문기사 첨부>


미 공군은 스텔스 전폭기 15대와 250명의 공군을 남한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레이다의 추적을 피할수 있는 F-117A 전폭기는 이번 주 미국 남서부 뉴멕시코에 위치한 공군 기지로부터 한반도로의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군 관계자들은 4개월간의 배치는 일상적인 조치이며, 북한의 잠재적인 핵 무기 실험으로 인해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과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 공군의 보도자료는 ‘이번 파병이 한반도 지역에서의 전쟁 억지력을 확고히 유지하기 위해 진행중인 조치의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약 20대의 스텔스 전폭기와 300명의 미 공군이 남한의 군산 공군기지에 배치됐었습니다. 미군은 새로 배치될 병력이 어디에 주둔할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영문)

The U.S. Air Force is sending 15 Nighthawk fighter jets and 250 airmen to South Korea.

The F-117A (F-one-seventeen-A) radar-evading fighters began flying to the Korean Peninsula from a southwestern U.S. air base (in New Mexico) this week.

Military officials say the four-month deployment is routine and not related to escalating tensions with North Korea over a potential nuclear weapons test.

An Air Force news release says the "deployment is part of an ongoing measure to maintain a credible deterrent posture and presence in the region."

Last year, about two dozen stealth fighters and 300 U.S. airmen were sent to Kunsan Air Base in South Korea. The U.S. Air Force has not said where the new deployment will be b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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