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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활동 재개 선언 - 우라늄 동결은 계속 유지 <영문기사 첨부>


이란은, 유럽국가들과 협상으로 중단했던 핵활동의 일부를 재개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하지만 우라늄 농축에 대한 현재의 동결은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어떤 핵활동이 재개될 지에 대해서는 아직 정부에서 토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우라늄 농축 동결은 이란과 유럽 당국자들과의 핵 협상이 계속되는 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카말 하라지 이란 외무장관은, 핵무기 확산 금지조약, NPT에 관해 3일 속개되는 유엔 회의에서 이란의 핵 계획을 강력하게 옹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문)

Iran says it will resume some nuclear activities that had been suspended as part of a deal with European negotiators, but vowed to maintain its current freeze on uranium enrichment.

A foreign ministry spokesman in Tehran said the government is still discussing what nuclear activities to resume. He said the suspension of uranium enrichment will be maintained as long as nuclear talks between Iranian and European officials (from Britain, Germany and France) continue.

Meanwhile, Iranian Foreign Minister Kamal Kharrazi is expected to mount a staunch defense of Tehran's nuclear program today (Tuesday) at an ongoing U.N. conference on the Nuclear Non-Proliferation Tre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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