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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대통령, 과격분자 색출 작전으로 인한 민간인 희생 우려 표명 (영문기사 첨부) 


아프가니스탄의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은, 회교 과격분자들을 소탕하고있는 아프간군과 연합군에게 일반 민간인들의 희생이 없게끔 극도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1일 성명에서 최근 수주사이 민간 지역들에서 전개된 대 테러 작전들의 결과로 민간인들이 사망한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면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테러를 분쇄할 결의로 있긴 하나 아프간 국민의 안전에 대한 책임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성명은, 과격 분자들의 은신처로 보이는 곳에 대한 미군의 공습으로 여인과 어린이 각각 한 명등 3명의 민간인과 과격 분자로 보이는 자들 4명이 살해된 지 이틀 만에 나왔습니다.

한편, 1일 미군은, 카르자이 대통령 정부에 충성을 맹세했고, 미국 관계관들이 더 이상 위협적인 존재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85명의 아프간인 수감자를 석방해 아프간 당국에게 인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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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ghan President Hamid Karzai has urged Afghan and coalition forces to use "extreme caution" during operations against Islamic militants in civilian areas.

Mr. Karzai expressed concern Sunday over civilian deaths in recent counter-terror operations. He said that while his government is committed to combating terrorism, it is also responsible for safety of the Afghan people.

The statement comes two days after three civilians, including a woman and a child, were killed in a U.S. air strike against a suspected militant hideout. Four suspected militants were also killed.

Also Sunday, the U.S. military turned over 85 Afghan prisoners to Afghan authorities, who released them after they pledged loyalty to Mr. Karzai's government. U.S. officials say the men no longer pose a thr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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