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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시아파 사원서 폭탄테러.. 최소 8명 사망 <영문기사 첨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시아파 회교 사원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한 여덟 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경찰이 밝혔습니다.

당국은, 이 테러가 알수베이스 사원에서 22일 정오 기도 시간에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시리아와의 국경에서 동쪽으로 150킬로미터 떨어진 탈아파르 시 북부에서 도로변 폭탄 테러로 미군 한 명이 사망했다고 미군 당국이 밝혔습니다.

그에 앞서, 21일 이라크 무장단체 Islamic Army는, 불가리아인 세 명과 미국인 보안 하청업자 여섯 명 그리고 피지인 두 명의 목숨을 앗아간 민간 헬리콥터 격추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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