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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자국민에 북한 여행계획 재고 권고


북한 평양 당창건기념탑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원들이 서 있다. (자료사진)

싱가포르 정부가 자국민들에게 북한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하는 새로운 여행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17일 갱신한 북한여행주의보에서, 북한이 촉발한 높은 긴장과 최근 상황을 고려해 북한 방문을 계획 중인 사람들은 여행계획을 재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싱가포르는 북한과 외교관계가 없기 때문에 북한을 여행하는 국민들에게 제대로 영사 지원을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이연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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