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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일 6자회담 대표, 12월 서울회동 추진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왼쪽)와 한국의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일 서울 외교부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미국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조셉 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왼쪽)와 한국의 김홍균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이 지난 1일 서울 외교부에서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미국과 한국, 일본 세 나라 외교 당국은 북 핵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다음 달 중순 서울에서 회동하는 방안을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회동은 지난 6월 도쿄에서 열린 이후 그리고 지난 10월 조셉 윤 미국 측 대표가 새 수석대표로 취임한 후 처음 열리는 3국 수석대표 회동입니다.

한국 외교부는 이와 관련해 미-한-일 세 나라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의 개최 필요성을 포함해 구체적인 사항을 관계국들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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