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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정훈 한국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 북한인권 관련 주요 행사 잇달아


이정훈 한국 외교부 인권대사가 지난해 2월 미국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북한 인권 대토론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정훈 한국 외교부 인권대사가 지난해 2월 미국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서 열린 북한 인권 대토론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에서는 북한인권과 관련한 중요한 행사들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이정훈 북한인권특별대사를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오늘(14일) 미-한 북한인권협의체 제2차 회의가 한국 외교부에서 열렸습니다. 로버트 킹 미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참석을 했는데요. 미국 차기 행정부가 결정된 시점에서 북한인권 논의가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문) 내일(15일) 서울에서 열리는 미국과 일본, 호주, 캐나다, 유럽연합 등 ‘주한대사 북한인권 간담회’도 주목됩니다. 주한 대사들이 한데 모여 북한인권을논의하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라던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요?

문) 이 간담회의 개최 목적은 무엇이고 또 의미가 있는지 설명 부탁 드립니다.

문) 오는 16일에는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신임 유엔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이 한국을 첫 방문합니다. 한국을 찾는 특별한 목적이나 계기가 있을까요? 일정은어떤가요?

문) 내일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산하 제3위원회도 주목됩니다. 북한인권 결의안을 놓고 표결이 이뤄질 텐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문) 이렇게 주요 북한인권 관련 행사들이 연이어 개최가 되는데요.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문) 현재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한국 정부의 방향과 계획, 또 앞으로의 전망 등에 대해서도 말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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