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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합참의장 방미… 북한 핵·미사일 대응 방안 논의


이순진 한국 합참의장(왼쪽)이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달 13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경고를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순진 한국 합참의장(왼쪽)이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이 지난달 13일 오산 공군기지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경고를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자료사진)

이순진 한국 합참의장이 조지프 던포드 미 합참의장의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이순진 의장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는 13일 제41차 미-한 군사위원회 회의, MCM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오는 14일에는 던포드 의장과 가와노 가쓰도시 일본 통합막료장과 함께 미-한-일 3국 합참의장 회의를 열고 북한의 도발에 대응한 3국의 군사적 공조 방안을 논의한다고 한국 합참이 밝혔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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