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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탈북단체 연합 발족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 연합' 발대식에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 연합' 발대식에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한국 내 탈북자 단체들은 19일 서울에서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탈북자단체 연합’을 출범했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의 독재와 핵 개발을 반대하고 북한 인권 개선을 촉구하기 위한 탈북자 단체들의 연합체인데요, 대표를 맡은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 함께 출범 배경과 활동 계획 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에 연합 단체를 발족시킨 취지는 무엇인가요?

문) 기존의 탈북자 단체 연합이 있지 않나요? 그렇다면 오늘 출범한 연합체는 어떻게 다른 건가요?

문) 단체의 활동 목표에 ‘북한인권법 실천’이 강조돼 있는데요, 북한인권법이 한국에서 제정된 의미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문) 그렇지만 한국 내에서는 북한인권법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탈북자 단체들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은 무엇입니까?

문) 북한인권법이 제대로 실천되기 위해 단체 연합은 어떤 역할을 하실 생각인가요?

문) 최근 한반도 정세는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 연합’도 어떤 활동 계획이 있습니까?

지금까지 서울에서 출범한 ‘북한인권법 실천을 위한 단체 연합’의 김성민 대표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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