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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북한 국경경비대 검열 강화


북한의 5차 핵실험 다음날인 10일 중국 졉경도시 단둥에서 사람들이 망원경으로 압록강 건너 북한 신의주 쪽을 보고 있다.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 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시간입니다. 북한 당국이 이례적으로 국경경비대 검열을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의 5차 핵실험이 북-중 접경 지역의 홍수 피해 복구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습니다. 싱가포르의 민간단체 ‘조선익스체인지’가 오는 11월 외국의 창업관계자들을 평양으로 초청해 북한의 경제와 경영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창업’과 관련한 연수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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