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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턴, 6년 연속 미국 대학 평가 1위


지난 1746년에 세워져 미국에서 4번째로 오래된 대학인 프린스턴대 캠퍼스 풍경. (프린스턴대 공보실 제공)

지난 1746년에 세워져 미국에서 4번째로 오래된 대학인 프린스턴대 캠퍼스 풍경. (프린스턴대 공보실 제공)

미국 프린스턴대학이 6년 연속 미국 최고 대학으로 평가됐습니다.

미국 내 1천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입학 성적과 지원 경쟁률, 평판, 졸업률, 교수 자원 등을 비교해 매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는 미국 잡지 유 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13일 발표한 2017년도 미국 종합대학 순위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프린스턴대 다음으로 하버드대학이 꼽혔고, 예일대와 시카고대가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인문학, 사회과학 등 학부 중심 4년제 대학 순위에서는 윌리엄스 칼리지가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공립대학 순위에서는 캘리포니아 대학 계열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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