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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옥탑방 고양이의 꿈' 데보라 최 (1)


북한을 탈출한 후 지난 2006년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정착한 데보라 최 씨가 뉴욕에 있는 한 백화점을 방문했다.

북한을 탈출한 후 지난 2006년 난민 자격으로 미국에 정착한 데보라 최 씨가 뉴욕에 있는 한 백화점을 방문했다.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자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오늘은 미국에 탈북 난민이 처음 입국한 지난 2006년 5월, 6명의 탈북자들과 함께 미국에 온 30대 여성, 데보라 최 씨의 첫 번째 사연을 준비했습니다. 데보라 최 씨가 어떻게 미국을 선택하게 됐는지 장양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을 선택한 탈북자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미국 내 첫 번째 탈북 난민 30대 여성 데보라 최 씨의 이야기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음주 이 시간에 데보라 씨의 두 번째 사연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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