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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미 대통령, 여름휴가 마치고 업무 복귀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16일 간의 휴가를 마치고 21일 백악관에 복귀했다. 딸 샤사가 아버지의 뒤를 따라 걷고 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가족과 함께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16일 간의 휴가를 마치고 21일 백악관에 복귀했다. 딸 샤사가 아버지의 뒤를 따라 걷고 있다.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 (22일) 업무에 복귀합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가족과 함께 어제까지 16일 간 북동부 매사추세츠 주의 유명 휴양지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휴가를 보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휴가 기간 수 차례 골프를 즐겼으며 어제는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와 함께 도보여행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내일 대규모 홍수 사태로 13명이 사망하고 수 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남부 루이지애나 주 피해 현장을 방문합니다.

또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에도 나설 예정입니다.

이어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중국과 라오스 등 재임 중 마지막이 될 아시아 순방 길에 오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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