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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통일연 조한범 박사] 한반도 긴장 고조, 북한 도발 가능성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미한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된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한국군 K-1 전차가 대기하고 있다.

을지프리덤가디언(UFG) 미한연합군사훈련이 시작된 22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한국군 K-1 전차가 대기하고 있다.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의 한국 망명에 이어 미-한 연합 ‘을지 프리덤가디언 연습’이 시작됨에 따라 한반도에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 조한범 박사와 함께 한반도 정세를 진단하고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전망해 보겠습니다.

문) 먼저 박근혜 한국 대통령이 오늘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북한 내부에 심각한 균열 조짐과 함께 체제 동요 가능성까지 언급했는데요. 북한 권력층의 현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시나요?

문) 북한은 태영호 공사의 한국 망명과 관련한 첫 공식 반응으로 태 공사를 범죄자라고 비난했습니다. 여기에는 어떤 의도가 있다고 보십니까?

문) 태 공사의 망명이 권력층을 비롯한 북한 내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시나요?

문) 이런 상황에서 미-한 두 나라 군은 오늘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한반도의 긴장이 한층 더 높아질 텐데 북한은 이에 어떤 대응을 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문) 한국 정부는 한국 국민을 겨냥한 북한의 테러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문) 핵실험과 같은 북한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까지 한국 통일연구원 조한범 박사를 연결해 태영호 주영 북한 공사의 한국 망명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 연습’으로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한반도 정세와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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