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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문외솔 서울여대 교수] "남북한 통일 뒤 1인당 국민소득 최대 30% 감소"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 거리에서 주민들이 자전거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자료사진)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 거리에서 주민들이 자전거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자료사진)

남북한이 통일되면 임금 수준 등 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적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최근 서울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통일이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 이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 서울여대 문외솔 교수와 함께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남북한이 경제통합을 이루는 방식에 있어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셨는데요, 어떤 내용인가요?

문) 남북한이 통일될 경우 전체 인구의 임금 수준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문) 한국 자본이 북한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면 북한의 생산성 향상이 기대되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속도로 진행될까요?

문) 경제통합의 세 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셨는데요,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까?

남북한의 통일에 있어서 경제적인 면에서는 어떤 시나리오가 가장 합리적지금까지 통일이 한반도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문외솔 서울여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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