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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미국 사격 트레셔, 첫 금메달 주인공


미국의 기니 트레셔 선수가 6일 공기소총 결선에서 우승해 리우 올림픽 첫 금메달 수상자이자 미국팀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미국의 기니 트레셔 선수가 6일 공기소총 결선에서 우승해 리우 올림픽 첫 금메달 수상자이자 미국팀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브라질 리우 올림픽의 첫 금메달은 미국의 사격 선수 기니 트레셔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올해 19살의 트레셔 선수는 어제(6일) 여자 사격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08.0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은메달과 동메달은 중국 선수들에게로 돌아갔습니다.

한국은 양궁 남자 대표팀이 리우 올림픽 첫 금메달을 선사했습니다.
또 여자 유도 48kg급에서 정보경 선수가 은메달을 따냈습니다.

올림픽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서 호주의 맥 호튼 선수가 중국의 쑨양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의 박태환 선수는 탈락했습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미국의 테니스 선수 비너스 윌리엄스는 여자단식 1회전에서 벨기에 선수 크리스틴 플리켑스에게 패하고 탈락해 충격을 안겼습니다.

오늘 올림픽 메달 순위 살펴보겠습니다.

7일 현재 호주가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는 금메달 2개를 얻은 헝가리입니다.
미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로 3위,
한국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로 4위.
일본은 금메달 1개, 동메달 4개로 5위에 올랐습니다.

메달 종합 순위에서는 미국과 일본, 중국이 5개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은 아직 아무런 메달도 따지 못했습니다.

VOA 뉴스

리우올림픽 메달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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