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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FA 소식]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업무 시작


오헤아 퀸타나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자료사진)

오헤아 퀸타나 신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자료사진)

이번 주 자유아시아방송, 'RFA'의 한반도 관련 보도를 살펴보는 '주간 RFA 소식' 시간입니다. 미국의 여성인권단체가 북한의 여성인권 개선을 위해 유엔에 제안서를 보냈습니다. 북한인권 문제를 전담할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난 1일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대북 투자단이 북한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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